영웅이란

영웅....

다스린다고 하면 소인배는 제압하고 지배하려고 한다.
하지만 영웅은 소통하려 한다....

음미해볼 만한 얘기다

by fireplace | 2009/04/28 10:17 | 감상 또는 후기 | 트랙백 | 덧글(0)

사주는 성격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는 사주팔자...

가끔 주변 사람의 인생을 옆에서 지켜보다보면 아쉬운 생각이 들곤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어렵게 일을 풀어나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다가
지금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미래를 준비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에 충심어린 조언을 해주곤 하지만
그러한 조언을 받아들여 자신의 행동을 보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결국은 그러한 조언을 받아들이거나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점점 더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소수의 사람만이 가능하고 그런 사람은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그런식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만들어져 간다고 생각하면 결국 사주팔자라는 것이
그 사람의 성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즉,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인내할 수 있고,
자기의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의 화합을 위해 불필요한 화를 내지 않고

이러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일반적인 성향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그사람의 사주팔자가 아니겠는가 하는 것이다.

그래서 주변에 어려운 환경의 사람에게 아무리 좋은 충고와 조언을 해주어도
결국 안받아들이고 자기 원래의 생활방식을 고집하면서 힘들게 살아가는 것을 보곤 한다.

물론 타고난 성격을 뛰어넘는 사주팔자도 있겠지 그러한 경우야 어차피 아주 적은 경우일테지만 말이다....

by fireplace | 2009/04/17 10:09 | 관점의 제공 | 트랙백 | 덧글(0)

대국굴기

지난 500년간 세계를 지배한 강대국, 그들의 흥망성쇠의 비밀은?

깊이 음미해볼 만한 내용의 다큐멘타리이다.

새로운 사상을 만들어 세계사의 주역으로 떠오른 네덜란드, 영국의 사례는 특히 음미해볼 만한 것이다.

특히 네덜란드에 대해서는 우리가 모두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가까이는 히딩크로부터 멀리는 우연히 조선에 도착하게된 하멜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작은 국가에 불과한 네덜란드가 도대체 어떻게 우리 가까이에서 존재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진정한 강소국의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한다.
또한 진정한 개방성을 통한 경쟁력 제고라는 측면에서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by fireplace | 2009/04/03 09:40 | 감상 또는 후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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